[뉴스핌=장안나 기자] 지난 9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3개 회원국들의 경기 확장세가 직전월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나며 4개월 연속 보합을 보였다.
이로써 33개 회원국들의 경제가 전반적으로 지속적인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프랑스, 캐나다, 이탈리아, 영국 등에서는 회복 동력이 떨어지고 있는 반면 독일, 일본, 미국 등은 회복이 점차 가속화되어 선진국들간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OECD는 9월 경기선행지수(CLI)가 102.8로 직전월과 동일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주요 7개 선진국(G7)의 경기선행지수 또한 102.9로 직전월과 동일했다.
세부적으로는 일본의 경기선행지수가 103으로 0.2포인트 상승했으며, 미국 또한 102.4로 직전월에서 0.1포인트 상승했다. 독일은 105.8로 직전월과 동일했다.
반면 이탈리아는 0.2포인트, 프랑스는 0.1포인트, 영국은 0.1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