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신화인터텍은 삼성전자(특수관계인 포함)가 보유지분율을 16.12%로 기존대비 5.38%포인트 높였다고 3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9월22일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행사가액 조정으로 보유주식수가 63만 2745주가 늘었다. 여기에 특수관계인인 삼성증권이 지난달 27일 전환사채(CB) 82만 7061주를 취득했다.
이로써 삼성전자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신화인터넥 지분은 368만 2028주, 16.12%로 늘었다.
지분보유 목적에 대해 신화인터텍은 협력관계 강화와 투자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