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한우의 날’인 11월 1일~3일까지 전국 119개 점포에서 ‘유명산지 한우 직송전’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기간 홈플러스는 경북 상주·문경, 전남 장흥 등 유명 산지에서 직송해 100% DNA 검사를 마친 ‘홈플러스-농협 안심한우’(1~1+등급)를 최대 35% 할인해 국거리와 불고기를 100g당 각각 2980원, 3480원에 판매한다.
또한 1일과 2일 이틀간 ‘돈버는 쿠폰북’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한우 전 상품을 10% 추가 할인해주며, 이를 활용하면 최대 45% 할인 받을 수 있다. ‘돈버는 쿠폰북’은 포인트카드인 ‘훼밀리카드’ 회원이면 홈플러스 고객센터에서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한우를 1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 2만명에게 한우 소비촉진 디자인이 그려진 장바구니도 추가로 준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