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4분기 휴대폰 이윤마진을 두배로 늘릴 계획이다.
29일 삼성전자는 '2010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4분기 휴대폰 마진을 두 배로 늘릴 것이며 2011년 태블릿 시장에서 600만대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정보통신 사업은 3분기 휴대폰 부문의 글로벌 수요 성장세 속에 갤럭시 S, 웨이브폰 등의 전략 스마트폰 판매호조로 매출액 11조 1200억원 영업이익 1조1300억원의 실적을 거뒀다.
또 이날 삼성전자는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1년 테블릿 시장은 5000만대 규모로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내년 태블릿 시장에서 600만대 이상을 판매하는 것이 목표 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