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의 금 선물가가 달러가 강세를 지속하며 1% 이상 하락 마감됐다.
이날 달러는 연준이 점진적인 양적완화를 선택할 수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로 시장내 예상보다 약한 부양 가능성이 제기되며 강세를 보였다.
27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12월 선물은 한때 온스당 1318.6달러까지 하락한 뒤 16달러, 1.2% 하락한 1322.60달러로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1318.60달러~1343.70달러.
금 현물가도 한때 1318.74달러로 일중 저점을 기록한 뒤 뉴욕시간 오후 4시2분 현재 1325.19달러에 거래됐다. 전일 뉴욕 종가 수준은 1338.70달러.
은 선물가도 동반 하락장세를 보였다. 은 12월물은 42.6센트, 1.8% 내린 온스당 23.404달러로 마감됐다.
또 은 현물가 역시 이 시간 23.55달러에 거래되며 1% 이상 하락했다. 전일 뉴욕 종가 수준은 23.82달러.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