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솔로몬투자증권은 26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올 3분기 총매출액은 4818억원, 영업이익은 410억원을 시현했지만 이는 시장의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6.6%, 5.5%를 하회한 실적이라고 전망했다.
이달미 연구원은 "가장 큰 원인은 1~8월의 임금인상 3.5%에 해당하는 고급분 8억원과 퇴직금 충당금 5억원으로 인한 인건비 증가"라며 "지난 8월 오픈한 일산 킨텍스점의 프로모션 비용 증가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대백화점의 영업이익률은 전년디배 0.2% 하락한 8.5%를 기록한 점은 아쉽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