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코리아퍼시픽07호는 용선사에서 유예기한인 20일까지 용선료를 지급하지 않아 지난 14일 수입분배기준관련 분배금을 지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22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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