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효정 기자]LG디스플레이가 올해 목표한 투자금액을 변동없이 유지할 전망이다.
21일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부사장은 3분기 실적발표회장에서 "내년 1사분기 중반에 가동될 P8 공장 8세대 확장 라인의 가동 이외에는 추가 신규 투자에 대한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또 “올해 연 투자 규모를 5조원 예상했지만 4조원 중후반으로 축소된 이유는 연말에 집행예정이던 신공장 장비 투자 및 입고 일정이 1~3주 가량 늦어지면서 내년으로 이월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