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번달 독일 전문가들의 경기 예측지수는 예상보다 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독일 민간 경제연구소 ZEW에 따르면, 10월 전문가들의 경기예측지수가 마이너스 7.2으로, 직전월의 마이너스 4.3보다 하락했다.
이 같은 결과는 다만 마이너스 8.0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측했던 전망치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다.
반면 전문가들의 현재 경기 여건에 대한 판단을 나타내는 경기평가지수는 72.6으로 직전월의 59.9에서 개선되었다.
이는 당초 전문가 예상치인 63.5 또한 상회하는 기록이다.
참고로 이 지수는 총 282명의 애널리스트 및 투자자들을 상대로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18일 사이에 이루어진 서베이 결과 집계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