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필리핀 중앙은행은 대규모 자금유입에 대처할 충분한 도구가 있기 때문에 자본통제를 검토하고 있지는 않다고 디와 기니군도 부총재가 밝혔다.
이날 기니군도 부총재는 이어, "부동산 가격이 통제된 수준이라 부동산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물가 압력이 완만할 전망이라 현재 4%의 사상최저치 수준인 기준금리를 조정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필리핀 중앙은행은 대규모 자금유입에 대처할 충분한 도구가 있기 때문에 자본통제를 검토하고 있지는 않다고 디와 기니군도 부총재가 밝혔다.
이날 기니군도 부총재는 이어, "부동산 가격이 통제된 수준이라 부동산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한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물가 압력이 완만할 전망이라 현재 4%의 사상최저치 수준인 기준금리를 조정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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