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인 뉴스핌(www.newspim.com)은 독자 여러분의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고자 증권사 지점장들의 현장 투자전략을 소개하는 코너 [지점장 View]를 신설합니다.
△ 이트레이드증권 양덕권 평촌PB센터장(월요일) △ 대우증권 박성수 여수지점장(화요일) △ 신한금융투자 박춘봉 신논현지점장(수요일) △ 대신증권 이홍만 마포지점장(목요일) △ 한국투자증권 이재홍 명동지점장(금요일) 등의 견해가 매일 개장전에 찾아갑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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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레이드증권 양덕권 평촌PB센터장
최근 증시의 대내외 풍부한 유동성 환경은 향후 시장에 긍정적 요인일 수 있다. 하지만 1900선이 주는 가격 부담과 경기 및 이익모멘텀 둔화가 증시의 상승 흐름을 제약하고 있다.
한 주가 시작되는 18일 국내 증시는 뚜렷한 모멘텀이 없는 상황에서 지난주 금요일(15일)처럼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며 단기 숨 고르기를 통한 방향성을 탐색하는 하루가 예상된다.
이번 주는 미국의 주택지표와 중국물가,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등이 발표를 대기하고 있어 관망 심리가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따라서 시장은 적극적인 대응보다는 자동차, 화학, 기계 등 기존 주도주 트레이딩 전략으로 대응하고,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유가시장보다는 상대적으로 코스닥시장이 유리해 보이고 배당 관련주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결국 오늘도 최근 증시 3대 변수인 실적, 환율, 수급을 체크한 후 탄력적으로 시장에 대응해야 할 것이다.
문의 : 031-385-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