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미래에셋증권은 15일 한솔LCD에 대해 태양광 모듈 사업이 빠르게 진행돼 내년 본격 양산 진입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BUY’ 목표주가는 80,000원을 유지했다.
박주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사파이어 잉곳 사업 또한 계획대로 내년 1분기 양산을 시작해서 매출이 원활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우려보다 안정적인 3분기 실적이 기대되고 4분기에는 계절성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시장 확대 노력 등을 바탕으로 LED BLU 출하가 기존 전망에 부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