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공개된 로이터 전망조사에 따르면 로이터/미시건대 10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치)는 69.0(중간값)으로 9월의 68.2에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터/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는 9월에도 개선됐지만 여전히 1년 여래 최저 수준에 머물고 있다.
고실업을 포함한 경제적 우려가 소비자 신뢰를 압박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남아있지만 9월초 이후 증시의 S&P500지수가 12% 상승했고 3분기 기업실적이 초반에 양호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일부 소비자들의 신뢰도는 개선되고있다.
로이터/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는 뉴욕시간으로 금요일(15일) 오전 9시 55분 발표된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