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13일 세우테크의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4월 설립된 세우테크는 POS용 영수증 프린터 등을 만드는 컴퓨터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233억6400만원, 순이익 31억9300만원을 달성했다.
전병운 대표(57.6%) 외 7명이 전체 지분의 69.9%를 보유하고 있고 신한금융투자도 2.8% 갖고 있다.
공모예정금액은 75억~93억원이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5000~6200원이다. 신한금융투자가 상장 주관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