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미디어홀딩스의 코스닥시장 재상장을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미디어홀딩스는 CJ오쇼핑에서 인적분할을 통해 설립된 기업으로, 매매거래는 오는 15일부터 시작된다.
주요주주인 CJ(39.94%) 외 4명이 전체 지분의 43.33%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았다.
앞서 CJ오쇼핑은 유통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CJ오쇼핑과 미디어 사업을 담당하는 오미디어홀딩스로 법인을 분할키로 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