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의 미러리스 카메라 NX100이 i-Fn 렌즈 기능의 우수성과 사용의 편리함 등에 힘입어 전세계 IT 전문 미디어들로부터 집중적인 관심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NX100은 급성장하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의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해 디자인과 기능, 성능 등 에서 기존 제품과 차별화한 제품으로 씨넷(Cnet) 등 해외 유수 IT전문 미디어들로부터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먼저 씨넷(Cnet)는 삼성 NX100에 대해 "사용도 편리하지만 창조적 가능성을 다양하게 제공하는 카메라(a camera that's easy to use but that offers a wealth of creative possibilities)"라고 평했다.
왓디지털카메라닷컴(Whatdigitalcamera.com)은 "삼성은 NX 시스템을 통해 성공적인 미래로 나갈 것(Samsung is putting its all into pushing the NX system forward to a successful future)"이라고 했다.
한편 지난달 21일에서 26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의 광학 전시회인 '포토키나 2010' 행사에서도 삼성 NX100에 대한 호평은 지속 됐다.
약 1500여 광학전문 업체가 참가한 이번 포토키나 전시회에서 삼성은 NX100의 차별화 포인트인 i-Fn 렌즈의 사용 편리성 等을 집중 부각해 광학전문 언론매체는 물론 사진 전문가와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포토키나 2010 전시회를 주관하는 언론매체인 PocketLint.com은 "전시회를 주도하고 있는 다섯 개의 카메라 中 삼성 NX100이 No.1이다.
삼성전자 디지털이미징사업부 박상진 사장은 "삼성NX100은 단순한 카메라가 아니라 자신의 느낌을 세세히 표현하는 '창조와 표현'의 도구"라며 "올해 초 선보인 NX10에 이어 NX100을 히트 상품화하고 지속적인 NX 시리즈의 출시를 통해 카메라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