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와 대두 선물이 타이트한 수급과 중국의 수입 가능성으로 강세를 보인데 힘입은 것이다.
그러나 최근 강세장에 이은 과매수 경계감으로 상승폭은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12일(현지시간) CBOT에서 가장 활발하게 거래되는 소맥 12월물은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0.75센트 오른 부셸당 7.10달러에 마감됐다. 거래 자체는 한산한 편이었다.
대두 선물의 경우, 타이트한 수급과 중국의 수입 소문에 따른 강력한 수출 수요 등으로 강세를 보였다.
대두 11월물은 26센트가 상승한 11.785달러로 장을 마쳤다.
옥수수 선물도 대두 강세에 동반 상승, 12월물의 경우 23.25센트 오른 부셸당 5.79달러를 기록했다.
옥수수는 특히 농부들의 현금판매를 위한 매도세가 줄며 더 지지받았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