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피파온라인과 크로스파이어 호조 속에 사상 최고 실적 이어질 전망이다.
HMC투자증권 최병태 애널리스트는 12일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196억원, 영업이익 326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6.6%, 50.9% 증가한 수치다"라고 말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피파온라인이 국내 퍼블리싱 매출을 견인했고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서비스 호조 지속으로 해외 매출도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피파온라인과 크로스파이어 호조 속에 사상 최고 실적 이어질 전망
3분기 매출액은 1,196억원 (YoY +56.6%, QoQ +27.7%), 영업이익은 326억원 (YoY +50.9%, QoQ 60.9%)으로 추정
피파온라인 국내 퍼블리싱 매출 견인, 크로스파이어 중국 서비스 호조 지속으로 해외 매출도 사상 최고치
- 퍼블리셔 고유의 역할은 이어질 전망
슬러거 개발사인 와이즈캣 인수 영향은 제한적
1) 국내 개발사와 퍼블리셔의 인수/피인수 관계가 복잡하며,
2) 스페셜포스의 사례를 고려할시 슬러거의 국내 퍼블리셔 변경 가능성 낮음
퍼블리셔로로서의 역할은 이어질 것
1) pmang.com이 가지고 있는 유저 기반이 꾸준한 영향력을 행사할 전망
2) 안정된 Cash-cow를 바탕으로 새로운 타이틀들을 지속적으로 시도할 수 있는 여력이 존재
3) AVA나 슬러거와 같이 초기 큰 매출을 내지 못하던 타이틀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의미 있는 매출을 발생시키는데 퍼블리셔의 유료화 경험이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