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교육정책을 다시한 번 주목하고 나섰다고 해외주요 외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이날 한 연설에서 공화당의 교육 예상 삭감안을 비판하며 한국의 교육 정책을 모범사례로 평가했다.
그는 "한국은 1등을 위해 뛰고 있다"며 "한국을 비롯해 중국과 독일처럼 미국도 그렇게 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부자들의 세금 감면을 위한 교육예산 삭감을 미국을 2등 국가로 만들 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여러 연설에서 교육정책의 모범 사례로 한국을 여러번 언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