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제철이 환율 수혜주라는 평가를 받으며 반등에 성공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제철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대비 2500원 (2.19%) 오른 11만65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소폭의 조정세를 보였지만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 시작과 함께 반등에 성공했다.
현대증권은 "원화강세, 위안화 절상 등의 환율수혜와 동시에 철근가격의 상승과 건축착공 등 전방지표의 회복세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하반기 고로 2기 완공에 따른 외형확대 및 수익성 개선과 내년 고로 3기 착공등의 대대적인 증설을 통한 성장성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