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 기자] 2일 2010 프랑스 파리모터쇼에서 한 참관객이 키보다 큰 승용차를 내놓은 프랑스 자동차 메이커 VIPA의 승용차 안에 들어가 자신의 키를 재보고 있다.
이 자동차는 전기로 운행되며 공항이나 지하철 역 등에서 미리 정해놓은 구간을 주행하도록 고안돼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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