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국내증시가 1950선까지 상승하면 균형 잡힌 시선으로 시장을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예상했다.
한국투자증권 김정훈 투자전략팀장은 6일 "안좋을 때 사고 좋을 때 팔라고 말하고 싶다"며 "현재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계속 가지고 있고 신규로 들어오는 사람음 기대 수익률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1950선을 넘어간다면 그부분은 오버 슈팅으로 본다며 1950선에서 균형잡힌 시선으로 시장을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10월 전망은 1950선을 목표로 전강후약으로 보고 있다며 1950선에 도달하면 시장을 다시 평가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 팀장은 "외국인들이 매수를 하고 있고 기업들의 수익이 2007년 보다 20~30% 이상 되는 것은 긍정적"이라며 "마다수가 바뀌었다는 크게 달라지는 것을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