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10월 4일 (로이터) - 월요일 미국채가 연준의 양적완화 확대 기대감으로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시장은 이날 발표될 지표들을 기다리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가격 오름폭은 크지 않은 상황이다.
뉴욕시간 오전 9시 4분 현재 기준물인 10년 만기 국채는 03/32포인트 상승, 수익률은 0.013%P 내린 2.5008%를 가리키고 있다.
30년물은 01/32포인트 내렸고 수익률은 0.003%P 오른 3.7198%를 나타내고 있다.
2년물은 01/32포인트 상승, 수익률은 0.012%P 하락한 0.4106%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주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준 총재는 고실업률과 낮은 인플레이션을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고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준총재는 추가 양적완화가 바람직하다고 밝혀 국채를 지지하고 있다.
한편 투자자들은 이날 오전 발표될 미국의 8월 잠정주택계약지수와 공장주문, 그리고 내구재주문을 기다리고 있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