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컨소시엄을 구성 송파 위례지구 공동주택 현상공모에 당선된 희림은 송파 위례지구 A2-4블럭 국민임대 및 영구임대 주택 2529가구의 계획 및 기본·실시설계를 모두 맡게 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올해 발주된 공공주택 현상 중 처음으로 전 단계 BIM( Building Imformation Modeling )적용을 의무화 하면서 BIM기술력에 있어 높은 경쟁력을 입중받게 됐다.
LH는 지난 2008년 7월 공공기관으로는 최초로 양주회천지구 A1블럭 공동주택 단위가구 설계 BIM적용을 시작으로 지난해 7월 공동 주택 현상설계로는 최초로 파주운정지구 A4블럭 설계 전 단계 BIM적용 의무화 등 공공주택 BIM설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송파위례신도시 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한 송파위례지구 A2-4블럭은 서울시 송파구, 경기도 성남시 및 하남시와 인접해 있고 위례신도시에 접해 향후 개발 잠재력이 높고 교통망 또한 용이한 입지여건을 가지고 있다.
희림 이하영 이사는 "서울 서초 보금자리를 비롯해 하남 미사 보금자리, 서울 마곡지구, 경기도 화성향남, 서울 중계본동 주택 재개발 등에 이어 희림의 공동주택 디자인 경쟁력을 재확인한 성과"라며"프리미엄급 친환경 주거단지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