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럽연합(EU) 재무장관들이 금융거래세 도입 문제를 놓고 추가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에발트 노보트니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가 밝혔다.
이날 EU 재무장관 회담에 참석 중인 노보트니 정책이사는 이같이 말한 뒤, 신용평가사에 대한 금융 패널티 도입과 관련해서는 "이들이 과거에 실수를 범한 것은 사실이지만 금융 패널티 도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금융 패널티 도입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신중한 분석작업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