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자동차업체 타타모터스가 다음주부터 일부 승용차 및 전체 상업용 차량의 판매가격을 인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타타모터스는 성명서 발표를 통해 투입물가 상승에 따른 판매가 인상으로 승용차인 타타 인디카와 타타 인디고 모델 가격이 다음주부터 4500(미화 101달러)~1만 4000루피의 범위로 인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타타 모터스의 모든 상업용 차량의 가격 역시 5000~4만루피 범위로 높아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한국시각 오후 6시 11분 현재 타타모터스의 주가는 2%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