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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0/1) -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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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황의영 기자]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양기인, 구자용)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0년 10월 1일(금)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 10월 1일)

- 하반기 생산성 극대화될 전망이며 2011년 대비한 설비투자 확대 예상
- 굴삭기가 실적 견인 지속, 중국 굴삭기 시장 14만대 시대로 크게 성숙
- 공작기계 사상 최대의 수주 및 실적 회복기 진입, 일본 침체기를 틈타 제품군 확대와 대중국 시장점유율 상승 기대

▷ 포스코강판 (추천일 : 10월 1일)

- 일부 고가 POSCO 원소재의 중국산 대체로 컬러강판 사업부 이익 구조적 개선 예상
- 비탄소강 신사업은 플러스 알파 요소: LED용 MCCL 제품 개발 완료로 내년 상반기 납품 기대
- 철강 시황 위축으로 3분기 실적 악화 예상되나 4분기 부터 회복되 매수기회로 판단

◆ 추천 제외주

▷ 현대중공업

▷ LG상사

◆ 기존 추천주

▷ KT (추천일 : 9월 30일)

- 스마트폰 등의 등장으로 개선이 기대되는 현재의 업황을 고려시 통신사들의 Valuation은 현격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 최근 아이폰4 도입과 향후 아이패드 도입이 예정됨에 따라 경쟁사와의 단말 라인업 경쟁 열위가 축소
- 배당 시즌이 가까워짐에 따라 동사의 높은 배당수익률이 부각될 전망

▷ 삼성물산 (추천일 : 9월 29일)

- 올해 그룹사 수주는 3.0조원, 내년에도 3.0조원 수주 가능(과거 평균 1.5조원 내외)
- 향후 싱가폴 IPP 3개 프로젝트 9억불(10월), 사우디 복합화력 7억불(11월) 수주 유력
- 올해 연간 수주는 15조원(+48.9% YoY 해외 7.5조원, 국내 7.5조원 예상)
- 2개월간 건설주 상승 국면에서 소외되면서 상대적 매력 부각 가능성

▷ 대한항공 (추천일 : 9월 27일)

- 2010년 실적은 여객과 화물의 수요 회복과 운임 상승으로 사상최대 실적 기대
- Valuation 부담은 한 단계 높아진 이익규모와 원화강세 효과를 감안한다면 2011년
이후 빠르게 해소될 전망
- 2011년부터 도입되는 신규 항공기는 외형 성장과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나면서 구조적 변화가 시작될 전망

▷ 삼성증권 (추천일 : 9월 24일)

- 자문형 Wrap 판매 증대로 동사의 가장 큰 투자포인트인 금융상품 판매수익이 회복하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
- 2분기 연속 부담을 가중했던 홍콩 현법의 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
- Wrap 실적, 강남 지역 자산 증대 등 긍정적 포인트가 감지되지만, 지속성 여부와 핵심
이익의 증가가 수반되어야 할 것

▷ 휠라코리아 (추천일 : 9월 29일)

- 2010년 전세계 가장 큰 스포츠 브랜드 시장인 미국에서 본격적인 이익 개선이 시작
- 중국 로컬 top 스포츠 브랜드 업체와 JV 설립하여 중국 사업 진행중. 2013년 중국 매출액 약 3,000억원 전망
- 공모를 통한 자본 확충으로 재무구조 개선

▷ 케이씨텍 (추천일 : 9월 13일)

- 반도체 장비와 슬러리 부분이 꾸준한 성장세 보이고 있고, 내년부터 반도체 장비 비중 확대로 수익성 회복 예상
- 2011년 반도체 장비 및 소재 부문의 성장세 가속화 전망
- 자회사 가치 부각되며 올해 지분법 이익 전년대비 106% 증가한 58억원 예상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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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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