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0여 보험사 회원 보유한 최고권위 학회
[뉴스핌=송의준 기자] 30일 삼성생명은 이날 이수창 사장이 서울 중구 태평로 본사를 방문한 국제보험학회(IIS, International Insurance Society) 마이클 모리세이 회장과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13년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IIS 연차총회에 대한 안내와 글로벌 생명보험시장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자 이뤄졌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자리에는 최근 영입된 삼성생명 해외사업담당 스테판 라쇼테 부사장도 함께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지난 1964년 발족된 국제보험학회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보험학회다.
매년 전세계 주요 보험인들이 참석하는 연차총회를 열어 현안을 공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90여 개국, 900여 보험사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