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와 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최하고 금융위, 금감원, 코스닥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정부와 관련기관이 공동으로 코스닥상장기업 CEO와의 만남을 갖는다.
IFRS 도입에 따른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듣고 조속한 IFRS 전환을 지원함으로써 내년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지난달 26일부터 도입준비가 지체되고 있는 43개사를 중심으로 3차례 간담회(52개사 참석)를 열었고, 이번 간담회를 포함해 총 72개사가 참석하게 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IFRS 도입 과정에서 발생되고 있는 애로사항 등을 수시로 파악하고 방문교육과 중소기업에 특화된 교육실시 등 추가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