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반등 마감 "매수세력 출현"
- 9월 랠리에 사이드라인 투자자들 매수 대열 합류. M&A 소식과 양호한 기업실적도 호재로 작용
- 제약사 엔도, 퀄리테스트 12억달러에 인수. 애플, 팀 쿡 COO 루머에 5.6% 추락후 낙폭 축소
◇ [유럽증시] 부진한 美 경제지표로 이틀째 하락
- 美 9월 소비자신뢰지수 지난 2월이후 최저수준. 위험회피 성향 강화, 은행 및 자동차주 부진
- 英 FTSE100지수 0.1% 상승. 獨 DAX는 0.04% 하락, 佛 CAC-40지수도 0.1% 하락 마감
◇ [뉴욕외환] 달러, FED 양적완화조치 우려로 폭넓게 하락
- 경제지표 부진에 연준의 양적완화 가능성 부각. 달러화 가치가 하락할 것이라는 견해 확산
- 유로/달러, 주요 저항선 돌파하며 5개월 최고로 상승. 달러/엔, 개입 후 처음 84엔 하회
◇ [뉴욕채권] FED의 국채매입 확대 기대로 큰 폭 상승
- 부진한 美 경기지표로 연준의 추가 양적완화조치 기대감 확산
- 일본의 미 국채 매입 소문이 국채 가격 상승에 일조. 성공적인 미국채 입찰도 국채 가격 지지
◇ [국제상품] 석유재고 증가 전망에 하락. 금 선물 사상 최고치 다시 경신
- 美 주간 석유재고 증가 전망이 유가에 부담. 달러 약세와 부진한 미국 경제지표는 유가 지지
- COMEX 12월물 금 선물, 한때 1311.80달러까지 상승. 양적완화 정책 전망에 매수세 강화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20개 대도시 7월 주택가격지수 0.1% 하락 .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7개월 최저 수준
- 7월 대도시 주택가격, 전월비 소폭 하락하며 바닥권에서 안정화 조짐
- 컨퍼런스보드, 9월 소비자신뢰지수 48.5…예상 52.5 하회하며 지난 2월이후 최저치
◇ 美 디플레이션 위험 간과할 순 없어 – 록하트 총재
- 양적 완화 확대한다면 국채가 중점. 아직 완화 여부, 규모 등은 결정된 바 없어
◇ 국제 금값, 내년 9월 온스당 1450달러 전망 - LBMA 총회 참석자들
- 글로벌 경제전망에 대한 불안감과 달러 약세 전망으로 금값 신기록 행진 지속할 듯
- 참석자 64%는 달러 내년 9월까지 약세 전망, 63%는 미국 인플레이션 상승 예상
◇ 세계 주요국 국채 수익률 상승세 둔화 예상 - 로이터폴
- 美 10년물 국채수익률 3개월 뒤 2.70%, 6개월 2.80%, 1년 뒤 3.20% 전망
- 전문가들, 독일과 영국의 국채 10년물 수익률 전망치는 6월 대비 40~60bp 낮춰
◇ 美 CEO들, 3분기 경기전망 후퇴 - 비즈니스라운드 테이블
- 경기전망지수, 94.6에서 86 하락. 향후 6개월 채용증가 예상 CEO비중 39%에서 31%로 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