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곡창지대에 대한 비 예보와 함께 수확철을 맞으며 옥수수와 대두 선물도 약세를 보였다.
특히 소맥 선물은 투자자들의 롱 포지션 청산까지 겹치며 3% 이상 하락, 3주 최저치로 하락했다.
28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21.75센트가 하락한 부셸당 6.84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도 한때 부셸당 5달러 이하로 하락한 뒤 12.75센트 내린 5.00달러로 마감되며 심리적 지지선이던 부셸당 5달러는 일단 지켰다.
대두 11월물도 차익 매물로 18.5센트 하락한 11.10달러를 기록, 전일 보였던 13개월 최고치에서 후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