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에 따르면 마산점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 시외버스터미널 옆 건물로, 마산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할 정도로 유동인구가 높고 접근성이 뛰어난 곳에 위치해 있다.
인근 지역에 경남대학 및 아파트 주거 단지가 밀접해 있어서 대학생 등 젊은층은 물론 가족 고객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웃백은 기존 창원중앙점의 큰 인기와 함께 창원시 고객들에게 보다 편안한 외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마산점을 추가 오픈했다.
아웃백 마산점은 기존 아웃백 매장보다 컴팩트한 규모로 오픈하여, 120평 규모에 총 158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담한 분위기로 더욱 밀도 있는 식사 공간과 서비스를 집중할 예정이다.
아웃백 마산점은 지난 99호점 매장부터 선보이고 있는 아웃백의 새로운 인테리어를 반영, 더욱 모던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 아웃백의 새로운 인테리어는 기존 호주 대자연을 그대로 옮긴 것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기본 테마로 유지하면서도, 젊은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보다 현대적이고 모던한 느낌으로 재구성했다.
아웃백 마산점 이창훈 점주는 " 꿈의 항만의 도시, 마산에 호주의 대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아웃백 마산점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재료부터 다른 차별화된 메뉴,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쾌적하고 안락한 식사 분위기를 제공, 마산의 최고 외식 플레이스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