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기간은 1년으로 지원한도는 기업자금은 업체당 최고 10억원, 가계자금은 최고 5000만원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신한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 수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가정에 이자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대출산출금리에서 최고 1.0%p의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오는 12월 31일까지 상환기일이 도래하는 기존 대출금에 대해서도 대출 연기 시 동일하게 최고 1.0%p의 금리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여신기획부의 윤종용 과장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에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중소기업과 수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자금을 조성했다"며 "이번 자금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