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저조한 실업지표에 하락 마감
-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외 증가. 빈약한 거래에 장 막판까지 극심한 변동장세 연출
- 금융주 부진에 S&P500지수 주요 지지선 아래로 처져. 레드햇, 베드배스 실적호재로 상승
◇ [유럽증시] 엇갈린 경제지표로 약보합 마감
- 유로존 PMI 예상 하회. 美 경제지표도 엇갈려. 아일랜드 CDS프리미엄 확대로 은행주 부진
- 英 FTSE100 지수 0.09% 하락, 獨 DAX지수 0.38% 하락, 佛 CAC40지수 0.65%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 아일랜드 우려로 약세. 달러/엔 하락
- 유로/달러, 아일랜드 경제에 대한 우려로 5개월 최고 수준에서 후퇴. 달러지수 80포인트 회복
- 달러/엔, 부진한 美 고용지표에 하락. 시장 개입 경계심에 낙폭은 제한
◇ [뉴욕채권] 부진한 고용지표로 상승
- 예상보다 악화된 실업수당지표가 국채 시장 지지. 주택지표 개선과 회사채 물량은 부담
- 헤지펀드 및 대형 기관투자가, 연준의 국채매입 확대 예상에 국채 매수
◇ [국제유가] 美 주요 정유소 폐쇄로 상승마감
- 코노코 필립스의 뉴저지 정유소 시설점검을 위해 11월까지 가동 중지
- 휘발유 및 난방유 가격 상승. 저조한 美 주간실업지표와 유로존 경기지표는 유가에 부담.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경제지표 엇갈려. 고용지표 후퇴 VS 주택지표 개선
- 지난주 주간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46만 5000건으로 직전주 대비 1만 2000건 증가
- 8월 기존주택매매 연율 413만호. 7월의 384만호에서 7.5% 증가
◇ 금값, 내년 중 온스당 1400$로 치솟을 수도
- 캐피털 이코노믹스, 경제와 금융시스템 불확실성으로 금값 강세 예상
- “달러화 붕괴와 인플레이션 급등 우려는 과장된 것”
◇ 서울 G20 회담서 중국 위앤화 환율 논의는 부적절 - 윤증현 기획재정부장관
- 윤증현 장관, “G20회담서 특정국가 환율 수준 논의는 부적절하다고 생각”
- “서울 G20회담서 바젤Ⅲ 협약 비준 무난할 것으로 예상”
◇ 오바마, 中 위앤화 개혁에 더 많은 노력 촉구
- 오바마 대통령, 뉴욕 유엔총회서 원자바오 총리에 위앤화 문제 해결 촉구
- 원자바오, 중국의 환율 메카니즘 개혁 의지 거듭 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