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23일(현지시간) 8월 기존주택매매 건수는 연율 413만호로 7월의 384만호(상향수정치)에 비해 7.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기존주택판매가 상향수정치 이전의 7월 판매호수인 383만호에서 8.4% 늘어난 410만호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8월 기존주택 판매는 7월의 384만호에 이어 1997년 이후 두번째로 적은 수준이다. 7월의 기존주택판매는 세제혜택 종료후 사상 최대의 1개월 하락폭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