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상품은 모두 '리바이스 코리아'를 통해 공급받는 정품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바이스 501 오리진 데님'과 '리바이스 442 오리진 데님' 등 리바이스의 대표적인 상품을 판매한다.
리바이스 501 데님은 1890년대부터 생산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전세계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리바이스의 대표적인 모델로, 유행을 초월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소비자들의 구매 만족도가 높다. 남성용을 판매하며 8만 9000원이다.
여성용 리바이스 442 데님은 7만 8000원으로, 아시아인의 체형에 적합하게 디자인된 기본형 '스트레이트 핏(Straight Fit)'으로 다리가 길고 날씬해 보이며 오래 입어 자연스럽게 물이 빠진 데님 고유 느낌을 살렸다.
이 회사 여준우 MD는 "프리미엄 진 회사들은 자사 브랜드를 알릴 수 있고 고객들은 프리미엄 청바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프리미엄 진의 홈쇼핑 진출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