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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13) - 동양종금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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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합금융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서명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9월 13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호남석유 (추천일 9/13, 편입가 18만 5500원)

- 인수를 통한 성장 및 업황 호조 가능성
- 타이탄케미칼 인수 및 재투자 계획으로 성장동력 확보
- 9월 이후 중국 재고조정 마무리 등 제품가격 반등 가능성 부각
- 2011년 이후 에틸렌 공급 감소 전망으로 인한 업황 호조 수혜 가능

▷ 현대산업 (추천일 9/13, 편입가 3만 1500원)

- 사업 안정성 증대
- 주택관련 규제 완화로 인한 주택시장 활성화 가능성
- 해운대 우동 및 수원권선에서의 계획된 현금 유입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가능
- 자체사업의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2011년부터 이익성장이 가시화 될 전망

◆ 추천주 제외

▷ 율촌화학 (기간 경과)

◆ 기존 추천주

▷ KCC (추천일 9/3, 편입가 31만 4000원)

- 전방산업 수요 증가 및 신사업 성장 가능성
- 자동차 등 전방산업 수요 증가 및 건설부분 수요의 안정적 유지
- 4분기 폴리실리콘 상업생산 가동 등 신규 사업 성장 가능성
- 중국, 동남아 등 해외지역 로컬업체 향 매출 증가로 향후 해외 수출 지속 증가 전망

▷ KT (추천일 8/30, 편입가 4만 3650원)

- New Device 출시 및 배당 수혜주 부각
- 올 상반기 영업이익 1.15조원 기록하며 2010년 총 2조원 상회 가능
- 9월 아이폰 4 및 하반기 아이패드 등 총 5종 패드 출시로 모바일 디바이스 선도
- 연간 주주환원 2,700원 내외 전망에 따른 배당 수혜 부각

▷ S-Oil (추천일 8/17, 편입가 5만 7600원)

- 업황 회복 및 신규 설비 기대
- 2분기 실적 조정 이후 7, 8월 정제마진 회복
- 2011년 2분기 BTX 신규설비 가동 기대감 유지
- 2010년 이후 주당배당금 회복 기대

▷ 동아지질 (추천일 9/8, 편입가 1만 4950원)

- GTX와 국내 지하공간 구축의 최대 수혜주
- 터널 굴착(쉴드)과 지반개량 부문(DCM)에 집중한 지하공간 개발 전문업체
- 쉴드와 DCM 분야에서 국내시장 점유율 80%로 반독점적 지위 구축
- 대심도에 터널을 구축하는 GTX 공사 특성상, 사업 시행시 직접적인 수혜 전망

▷ 현대 DSF (추천일 9/3, 편입가 9000원)

- 지역경기 회복과 구조적 원인에 의한 이익률 상승
- 2분기 매출액 695억원(YoY +6.7%), 영업이익 61억원(YoY +18.9%)의 견조한 실적 시현
- 울산 지역 내 주요 산업 업황 개선으로 인한 소비 증가 추세
- 09년 대규모 인력 구조조정으로 원가율 하락하며 구조적인 실적 개선

▷ CJ CGV (추천일 8/30, 편입가 2만 4300원)

- 실적 턴어라운드와 해외진출로 인한 성장동력 보유
- 극장 성수기인 3분기에 접어들어 월드컵으로 인한 실적 부진 만회 전망
- 3D 영화의 연속 개봉으로 ATP(Average Ticket Price) 상승 추세 지속
- 현재 3개인 중국 내 사이트를 2011년 10개 이상으로 증가하여 중국시장 비중 지속 증가 계획

▷ 이랜텍 (추천일 9/3, 편입가 6380원)

- 새로운 성장 동력원 확보
- 2차전지 패키지 전문업체로 9월부터 갤럭시 S 모델 패키지 공급시작
- 삼성3D TV용 안경 양산 임박에 따른 향후 성장 기대감 본격화
- 순이익 기준 사상 최대 실적 달성 전망

▷ 하나마이크론 (추천일 8/30, 편입가 6810원)

- 패키징 사업 성장에 따른 최대실적 주목
- 반도체 패키징(후공정) 전문업체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외주 물량 확대에 따른 수혜
- 2분기 사상 최대실적 기록에 따른 올해 한단계 레벨업된 실적규모 주목
- 자회사 하나실리콘(실리콘잉곳), SI사업(RFID, 배터리보호회로 등) 등 사업 다각화 긍정적

▷ 셀트리온제약 (추천일 8/23, 편입가 1만 1700원)

- 국내외 성장동력 주목
- 고덱스(간질환치료제) 주력제품 시장점유 확대, 개량 신약 개발(당뇨병, B형 간염치료제) 긍정적
- 셀트리온과의 시너지 효과 기대(바이오시밀러 국내 판권, 국내외 유통망 확대 등)
- cGMP 신축공장(충북 오창) 설립 예정(9월 착공)에 따른 성장동력 확보

▷ 포스코켐텍 (추천일 8/17, 편입가 9만 3800원)

- 제철화학사업 진출로 외형 성장 엔진 가동
- 국내 1위의 염기성 내화물 생산업체로 POSCO 해외 진출로 해외매출 급증 전망
- 포스코의 조강 생산 규모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실현으로 수익성 향상 전망
- 포스코의 자회사로 케이컬 사업을 중점적으로 수행하며 2차 전지 소재회사로 성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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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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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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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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