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NAMA의 브랜든 맥도나 최고경영자는 "자산 매각 논의가 꽤 진전된 상태"라며, "이를 통해 오는 2013년까지 대출 자산의 25%(대략 200억 유로)까지 처리할 계획이고 이 같은 목표는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대출자산의 매각 가격은 매입 수준보다 높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