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美증시, 경기회복 기대로 소폭상승
- 무역수지 및 주간 신규실업수당지표 예상보다 양호. 고용지표엔 일부 의문 제기
- 도이체방크 90억 유로 증자說 부담. 맥도날드 유럽 매출 둔화 소식에 크게 하락
◇ [유럽증시] 美 지표 호재, 바젤III 협상 기대로 4개월 최고치 행진
- 美 지표 호재, 바젤III 기준 완화 기대로 은행주들 급등하며 전체 증시 부양
- 英 FTSE100지수 1.19%, 獨 DAX는 0.93%, 佛 CAC40지수 1.22%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엔화, 달러에 15년 최고 수준 유지
- 日 당국, 시장개입에 엇갈린 입장. 아직 시장개입 준비 안 된 것으로 해석
- 분석가들 "달러/엔 환율 80엔 이전에 日 당국 시장개입 없을 듯"
◇ [뉴욕채권] 경제지표 개선과 입찰 부진으로 큰 폭 하락
- 거시지표 호전으로 안전자산 수요 감소. 30년물 입찰 부진으로 장기물 낙폭 확대
- 분석가 "채권시장은 지금 조정 중. 공급 부담에다 주간 고용지표에 일부 놀란 듯"
◇ [국제유가] 달러 원유재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하락
- EIA, 원유 재고는 감소했으나 전체 석유재고는 사상 최고치로 증가
- 여타 상품시장이 부진했던 것도 부담. 달러화지수 소폭 상승, 금 선물 약세
◎ 글로벌 주요 이슈
◇ 미국 7월 무역적자, 예상보다 크게 개선. 주간실업청구 2개월래 최저
- 무역적자, 427억 8000만 달러로 전월비 14% 개선. 수출이 2008년 8월후 최고 급증
- 실업수당 청구, 45만1000건으로 2만7000건 감소. 4주 평균과 계속 청구건수 동반 개선
◇ 영란은행(BOE), 18개월째 금리동결. 英 7월 무역적자 예상외 확대
- 전문가들 “BOE 내년 2분기까지 금리인상 없을 듯” 발표 후 파운드화 무반응
- 영국 7월 무역적자, 86억 6700만파운드로 확대되며 예상보다 악화. 전월 수치도 하향
◇ OECD, 경제회복세 둔화. 부양책 촉구
- G7 성장률 3분기 1.4%, 4분기 1.0%로 1분기와 2분기의 3.2%, 2.5%에서 대폭 둔화될 것
- 美 3, 4분기 성장률 각각 2.0%, 1.2%로 예상. “일시적 둔화 아니라면 부양책 재개해야”
◇ 美 포드차, 올해 글로벌 자동차판매 5~10% 성장 예상
- “글로벌 기업여건은 어렵지만 성장세는 지속될 것. 美 유럽 소비지출 추세선 밑돌 것”
◇ 태블릿 터치 칩 시장 2012년 5억 달러로 성장 – 아이서플라이
- 아이패드 이후 업계 경쟁 강화, “태블릿PC 올 1540만대. 2014년에 1억 3600만대 달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