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기본 버튼 가디건과 베스트, 후드집업 등 총 10종으로 지난해보다 3배 더 많은 총 1만장을 준비했다.
이중 주력 상품은 기본 버튼 가디건으로 아우터 입기 전인 초가을부터 코트 이너로 활용하는 한겨울까지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가격은 17만 9000원으로 동종 브랜드의 40만원대 가격 보다 50~70% 정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외 간절기 시즌 활용도가 높은 숄 가디건(17만 9000원), 짚업 가디건(16만 9000원), 브이넥 풀오버(13만 9000원), 넥워머(9만 9000원) 등이 함께 전개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지난해 기획한 캐시미어 100% 니트가 100% 완판되는 등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어 올해에 한번 더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상품은 특히 캐시미어의 함량을 높이고, 준비물량을 확대하는 등 상품의 양과 질 모든 면에서 작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