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템싸이언스 관계자는 "KMI 컨소시엄의 납입자본금 4600억 원 중 1차로 자본금 600억원 규모에 해당하는 금액의 현금출자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제4이동통신사업자에 선정될 경우 이동통신망 재판매(MVNO) 사업 권을 가질 수 있어 그 기대감이 크다"며 "휴대인터넷(Wibro) 기간통신사업에 참여하기로 신중히 결정한 만큼 방송통신위원의 기간통신사업자 허가결정을 조용히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스템싸이언스는 한국모바일인터넷과 2차 투자를 위한 추가적인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4이동통신사업자 허가 취득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은 국내 개발기술인 와이브로(Wibro) 방식의 휴대인터넷 역무 기간통신사업으로서 (가칭)주식회사 한국모바일인터넷(KMI : Korae Mobile Internet)컨소시엄이 추진주체가돼 사업제휴사를 구성해 진행되고 있으며 2011년 7월 중 상용서비스가 개시될 예정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