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A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현행 정책 기조는 적정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성명서는 또 경제 여건에 대해 "추세선에 근접한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물가 수준도 목표 수준에 근접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해외 경제에 대해서는 "중국경제는 좀 더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완만해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글로벌 경제는 불확실성이 좀 더 높아졌다"고 지적해 이 같은 불확실성을 당분간 지켜볼 필요가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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