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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7)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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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성덕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9월 7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삼성전자 (추천일 9/7, 편입가 78만원)
- 다양한 메모리 수요처 등장의 수혜는 국내업체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동사의 경우 DRAM/플래시 모두 40% 중반, 30% 후반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양 제품의 생산믹스 전환을 통해 업황변화에 보다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함.
- 또한 LED 및 3D TV 등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Product Mix 개선으로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수익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 대우증권 (추천일 9/7, 편입가 2만 3300원)
- 업계에서 높은 수준의 자본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익의 안정성 부각되고 있으며 동사의 경우 우수한 Off-line Brokerage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기회복 기대에 따른 주식시장 상승시 수익 개선이 기대되며, 산업은행의 민영화 기대로 향후 산업은행과의 시너지효과가 기대되어 긍정적.
- WM사업부에서 관리중인 고객자산은 44조원을 돌파해 단순 금액으로는 업계 최대 수준임. IB부문에서는 IPO, ABS발행 등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나타냄.

▷ 피에스케이 (추천일 9/7, 편입가 7490원)
- Ashing장비와 Dry Cleaning장비 전문기업인 동사는 메모리뿐 아니라 비메모리용 반도체 장비매출이 빠르게 증가하며 상반기 가파른 실적개선세를 기록. 또한 LED장비 관련 사업도 추진 중에 있어 내년 이후 성장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2011년 삼성전자의 16라인 건설로 대규모 Ashing장비 수주가 예상되며 미세공정 적용에 따른 성장성도 기대됨.

◆ 추천 제외주

▷ 대우조선해양 (+0.88%, 기관 매물출회로 인한 탄력성 둔화로 제외).
▷ 풍산 (+14.21%, 적정수익률 달성으로 제외).
▷ 포스코 ICT (+7.37%, 기간경과 및 포트폴리오 내 종목교체로 인하여 제외).

◆ 기존 추천주

▷ 대림산업 (추천일 9/6, 편입가 7만 7900원)
- 동사는 올해 들어 해외 누적 신규수주 3조원을 돌파하면서 연간 수주 목표치를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며, 하반기 해외수주 모멘텀이 본격화되고 있어 실적개선 기대감이 높음.
- 업종내 주택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고 재무 안정성이 지속적으로 개선 중이며 유화부문의 실적도 매우 양호하며, 최근 주가하락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전망.

▷ LG디스플레이 (추천일 9/6, 편입가 3만 6700원)
- 현재 TFT-LCD산업이 저점국면을 통과하고 있으며 향후 패널업체들의 감산정책을 실시할 경우 추가적인 패널가격의 하락 리스크는 낮아지면서 빠르게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예상.
- 또한,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세계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동사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AMOLED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것으로 기대.

▷ LG생명과학 (추천일 9/6, 편입가 5만 3100원)
- 원/달러 환율 하락 및 유박스의 입찰 지연 등으로 악화됐던 실적이 4Q10~1Q11을 바닥으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세계 최초 1주제형 인성장호르몬에 대한 미 FDA Review가 지난 달 시작되어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내년 2Q에 제품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 코스맥스 (추천일 9/6, 편입가 7200원)
- 7월 생산량 약 800만개로, 2009년 7월의 650만개에서 약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는 등 비수기인 3/4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 2010년 코스맥스 상해의 매출액은 약 60% 증가한 1억 4천만 RMB, 순이익은 약 63% 증가한 1천9백만RMB로 전망되며, 광동성 광주 코스맥스 법인을 설립할 예정으로 향후 로컬 업체 및 인근 지역인 홍콩과 동남아시아까지 고객사 확보가 가능할 전망.

▷ 게임빌 (추천일 9/6, 편입가 2만 8900원)
- 2/4분기 매출액과 순이익은 67억원과 3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5.2%, 29.3%의 성장세 기록. 특히 본사기준 해외매출이 전분기 대비 136.1% 증가하면서 해외 오픈마켓에서의 동사의 경쟁력을 입증시켜준 것으로 판단. 현 주가수준은 2010년 PER 10.1배 수준으로 성장성과 수익성 대비 저평가 영역으로 판단.
- 동사 실적개선이 스마트폰의 성장성과 함께 하고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폰, 테블릿PC 등의 사용자 증가는 동사 수익성에 긍적적으로 작용. 또한 9월 게임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경우 국내 앱스토어로도 진출이 가능해 뚜렷한 수익개선이 가능.

▷ 유비쿼스 (추천일 9/6, 편입가 7310원)
- 동사는 유선인터넷을 위한 네트워크 망 장비 전문 업체로 인터넷 네트워크 엑세스를 위한 대부분의 장비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L2, L3 스위치 시장에서는 30% 이상 점하고 있음.
- 동사는 높은 시장 지배력과 천억원에 달하는 순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0 년 예상 PER 이 6.0 배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향후 주가 상승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됨.

▷ KCC (추천일 9/3, 편입가 31만 4000원)
- 전방산업인 자동차, 조선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도료제품 매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기능성 유리, 폴리머 실리콘 등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로 마진율 개선에 기여.
- 4/4분기 폴리실리콘 상업생산 예정 및 정밀화학 매출 가세로 비건설 분야 비중이 커지고 있어 사업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강화될 전망.

▷ 성진지오텍 (추천일 9/3, 편입가 1만 3500원)
- 하반기 담수/ 해양/ 화공 플래트를 비롯해 오일샌드용 모듈의 수주물량이 늘어나며 매출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 중기적으로 모회사인 포스코와 중소형 화공플랜트 및 원자력 플랜트 상업 공동 추진 등 시너지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높음.

▷ 삼성생명 (추천일 9/2, 편입가 11만원)
- 자산건전성(NPL 비율 0.4%로 금융업종내 최저 수준), 확정고금리 부채 비중 감소에 따른 펀딩코스트 하락, 신상품 출시(플래티넘보험 등)에 따른 시장지배력 확대 등 다양한 모멘텀 보유.
- 특히, 동사는 PB형 상품에서 독보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고, 전체 연금 판매 중 PB형 상품이 18.2%를 차지하는 등 PB형 상품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 양호한 실적이 예상됨.

▷ 성광벤드 (추천일 9/1, 추천가 2만 2300원)
- 현재 동사의 수주잔고는 1,100원 수준으로 3/4분기부터는 지난해 발주된 중동 대형 프로젝트에서 피팅 발주가 진행될 전망으로 매출과 영업이익률의 개선이 기대됨.
- 상반기 지연된 수주가 하반기 본격적으로 개시될 전망이며 수요산업인 건설사들의 하반기 수주모멘텀이 상반기대비 개선되어 내년 피팅시장 전망도 긍정적.

▷ 현대모비스 (추천일 8/31, 편입가 21만 3500원)
- 현대차, 기아차가 미국 등 선진국 시장에서 판매가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어 동사의 A/S부품 사업부내 해외 매출 비중 또한 확대될 전망.
- 오토넷 합병 시너지 효과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모듈 사업부의 영업마진도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가의 긍정적인 흐름이 기대됨.

▷ 하림 (추천일 8/30, 편입가 3275원)
- 하반기에는 원산지표시 확대시행에 따른 수급개선으로 육계시세가 예년보다 견조해질 가능성이 높아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동사의 매출 증가가 기대됨.
- 성수기 진입 이후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 한섬 (추천일 8/25, 편입가 1만 8950원)
- 7~8월초 매출액증가률은 10%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타임과 마인의 매출 호조 속에 랑방컬렉션, 시스템 옴므, 해외브랜드의 고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동사의 3/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증가한 946억원, 영업이익은 16.6% 늘어난 145억원, 순이익은 1.3% 증가한 134억원으로 추정.
- 현 주가는 2010년 기준 PBR 0.8배 수준으로 자산가치보다 낮으며, 순자산의 70% 이상이 현금 및 부동산 등 현가화할 수 있는 자산임. 그밖에 동사가 보유하는 5개의 여성브랜드 및 2개의 남성 브랜드의 브랜드 가치가 현 시가총액에 반영되어 있지 않음을 고려할 때 SK네크웍스로 피인수시 현 주가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매각될 가능성이 커 보임.

▷ 코오롱 (추천일 8/24, 편입가 3만 2550원)
- 기존의 ㈜코오롱이 순수지주회사인 현재의 ㈜코오롱과 사업회사인 코오 롱인더로 인적분할되어 재상장. 코오롱인더의 경우 2분기 이후 가파른 실적개선이 이어질 전망이며 이에 따라 2010년 영업이익이 2,400억원 (+30%, yoy)에 이를 전망이어서 동사 가치 또한 높아질 전망.
- 이뿐 아니라 광학용 필름, 전자재료, 화학 등 고부가 아이템에서 매출이 확대되며 지분법 이익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며 또다른 자회사 코오롱 생명과학, 티슈진 등을 통해 성장성이 높은 바이오, 수처리사업, 수퍼섬 유 등에도 진출한 만큼 성장성에도 주목해야 할 것.

▷ LG (추천일 8/23, 편입가 8만 9100원)
- 대부분의 비상장 자회사들이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되면서 실적전망치를 상향시키고 있음. 동사의 자회사 중 하나인 서브원은 계열사/비계열사로의 물량확대 등 MRO부문의 실적개선에 힘입어 주요 비상장회사 중 가장 강한 이익모멘텀을 유지할 전망. 실트론은 공급과잉이 해소되면서 분기별로 수익성이 빠르게 회복되어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특히 실트론의 경우 주력부문인 반도체 웨이퍼분야 규모의 경제를 강화와 솔라용 웨이퍼 등 신규 사업을 위한 자금 조달이 불가피한 상황. 동사의 보수적인 재무정책을 고려할 때 차입확대보다는 상장을 통한 자금조달 가능성이 높아 동사에 긍정적.

▷ 동일벨트 (추천일 8/23, 편입가 7600원)
- 자회사인 EIG(82.2%의 지분 확보)는 자동차용 2차전지 전문업체로 지난해 6월 인도 TATA 자동차로부터 TATA 소요량의 70%에 달하는 물량을 수주받은바 있으며, 현대차의 PHEV용 전지개발에도 참여하고 있음.
- 특히 EIG의 2차전지는 전기차뿐 아니라 스마트그리드용 스토리지 분야에서 빠른 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그린산업의 발전과 함께 가파른 성장이 기대됨.

▷ 에스원 (추천일 8/20, 편입가 5만 6700원)
- 향후 가정용 의료기기와 의료서비스, 상조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U-Healthcare 사업부의 외형 및 수익성 개선 및 기존사업과의 시너지에 주목.
- 국내 시스템경비 1위 업체로 시장지배력 강화와 프리미엄제품으로 외형 및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삼성그룹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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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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