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중앙은행 총재이기도 한 노보트니 이사는 2일(현지시간) 기자들에게 유럽이 완만한 성장세에 직면해 있지만 더블딥 침체에 빠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보트니 이사는 특히 "우리는 유럽의 더블딥 위험이 없다고 보고있다"며 "그러나 과도한 낙관도 보장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유로화 환율의 움직임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고 표현하고 유럽의 정책들에 대해서도 신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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