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우대 사은행사는 오는 12월 말까지 국민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본국으로 송금하는 외국인노동자에게 송금금액에 관계없이 최대 50%의 환율우대를 제공한다.
아울러 국민은행은 오는 10일부터 9월 말까지 해외로 송금하는 외국인노동자들에게 생활용품과 충전식국제전화카드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다문화시대에 또 하나의 이웃인 120만 외국인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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