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레나 스크리닉 장관은 이날 정부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곡물 수요는 약 7700~7800만톤 정도인데 낙관적인 시나리오 상 올해 6500~6700만톤의 수확이 예상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로서는 낙관적인 시나리오를 따라도 좋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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