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23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전날보다 1.75% 오른 58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화증권은 신세계에 대해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화 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1만원을 신규제시했다.
남성현 유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마트몰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전국 127개 이마트 매장을 이용한 온/오프라인 연계전략과 경쟁업체 대비 우월한 가격경쟁력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신세계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조 9007억원, 1조 378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전년보다 각각 9.0%, +12.9% 증가한 실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