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마진이 증가한 데다 세율은 낮아지면서 실적 호전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20일 J.M. 스머커는 회계연도 1분기에 주당 86센트, 총 1억290만 달러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전년 동기의 83센트, 총 9810만 달러에서 5% 증가한 수준이다.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주당순익 역시 92센트에서 1.04달러로 늘며 시장 전망치 96센트를 상회했다.
다만 같은 기간 매출은 10억5000만 달러에 그치며 예상치 10억6563만 달러를 밑돈 것으로 확인됐다.
총이윤마진(gross margin)은 38.6%에서 39%로 개선됐고, 세율도 이전 35.2%에서 31.3%로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