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2009년 9월 이후 11개월 연속 판매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9일 BMW는 지난달 글로벌 판매량이 11만9982대로, 전년동월의 10만9933대보다 9.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올해 첫 7개월 동안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5% 확대된 81만6014대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BMW는 "향후 수개월 동안 강력한 판매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어 "올해 연간 총 140만대 이상의 판매량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에 우리시각 오후 6시 59분 현재 BMW의 주가는 독일 거래에서 1% 이상 오른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