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한익희 애널리스트는 카지노 3사의 강세 요인으로 △ 중국인 대상의 비자 요건 완화 조치 시행 △ 마카오의 7월 카지노 매출 급증에 따른 마카오 소재 카지노 업체들의 주가 상승세 지속 △ 강원랜드의 향후 테이블 증설 기대감 등을 꼽았다.
한 애널리스트는 "중국인 비자 요건 완화가 폭증하고 있는 중국인 방한객의 유입 속도를 가속화할 것이고, 마카오 카지노의 실적 확대와 주가 상승 기조도 중국 대륙으로부터 카지노 입장객이 지속적으로 흘러 들면서 지지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강원랜드의 카지노 증설 역시 중장기적인 과제로 이에 대한 기대는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설명.
이에 3사에 대해 모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GKL을 최선호주로 꼽기도 했다.
그는 "GKL은 하반기 중국 Mass 고객의 증가로 홀드율이 회복되고, 마케팅 원가 부담이 경감되어 하반기 이익 확대 국면이 펼쳐질 것"이라며 "수급적으로 강원랜드 대비 낮은 외국인 지분율도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